// 음식 탐방

상반기 서울 맛집 총정리: 숨은 진주 5곳

@민수2026.09.25

특색 있는 서울의 숨은 맛집들

서울은 매일 새로운 맛집이 생겨나는 도시이지만, 그런 변화 속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'숨은 진주' 같은 맛집이 존재합니다. 이 글에서는 상반기에 꼭 가봐야 할 5곳의 음식점들을 소개하겠습니다.

1. 모둠회가 맛있는 알로하 회식

위치는 강남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, 신선한 해산물과 신선한 모둠회를 제공합니다. 가격대는 2인 기준 약 7만 원으로,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. 특히, 주문 시 함께 제공되는 매운 양념은 별미로, 많은 손님들이 그 맛에 반합니다.

2. 뉴욕 스타일의 로버스 피자

합정에 위치한 이 피자집은 30cm에 가까운 대형 피자를 전문으로 합니다. 피자 하나의 가격은 약 3만 원으로, 여러 가지 토핑을 추가할 수 있어 나만의 피자를 즐기는 재미가 있습니다. 크러스트가 바삭하며, 각종 소스와 잘 어울립니다.

3. 감성적인 브런치 마르셀

이태원에 위치한 마르셀은 브런치 메뉴의 다양성이 돋보이는 곳입니다. 가격대는 1만 5천 원에서 2만 원 내외이며, 특히 아보카도 토스트가 인기가 많습니다. 브런치의 매력은 단순히 음식뿐 아니라 분위기에도 있습니다. 끝없이 펼쳐진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식사 중 기분을 한층 좋게 만듭니다.

4. 이국적인 디저트 페르시안 달콤한

여의도에 위치한 이 카페에서는 이란 전통 디저트인 바클라바를 즐길 수 있습니다. 가격은 6천 원으로 부담이 적고, 견과류와 달콤한 시럽의 조화가 매력적입니다. 디저트를 주문하면 미리 준비된 아몬드 차와 함께 제공되므로, 맛있는 디저트를 느긋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
5.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가 있는 리틀 맥주

용산에 있는 이곳은 직접 양조한 크래프트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. 가격대는 1만 2천 원부터 시작하며, 매일 다른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. 특히 추천하는 IPA 맥주는 홉의 향이 강해, 새로운 맛의 차원을 제공합니다. 여기에 배합된 다양한 안주도 뛰어난 조화를 자랑합니다.

숨겨진 맛집 방문 시 체크할 점

각 식당마다 예약이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. 피크 타임에는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으니, 사전에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. 예를 들어, 모둠회를 즐길 수 있는 창동가라오케에서는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. 작은 식당일수록 직접 방문하기 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.

또한, 음식점의 운영 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니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홈페이지를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. 예를 들어, 마르셀에서의 브런치 메뉴는 특정 시간대에만 제공되므로 미리 계획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

결론

이렇게 상반기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 5곳을 정리해 보았습니다. 직접 방문해 보시고, 나만의 맛집 리스트에 추가해 보세요. 다음 외식 계획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.

← back© 2026